현빈 하면 수많은 꽃미남 배우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남다른 매력을 가진 배우입니다. 내 이름은 김삼순, 시크릿 가든 드라마 2편으로 남들은 평생 1편 가지기도 힘든 일명 현빈 앓이 열풍을 일으키기도 한 현빈입니다. 드라마에서 맹활약과 달리 영화에서는 아직 흥행작이 없었던 현빈이 액션 도전과 함께 흥행에 도전했던 영화가 바로 2017년 영화 공조 1입니다. 시크릿 가든 김주원 역으로 제 47회 백상 예술대상을 수상하는 등 드라마에서 종횡무진하던 현빈이 제대 이후 역린으로 사극에 도전해 손익분기점을 넘겼고 드디어 공조 1 출연과 함께 고강도 액션을 선보이면서 최종 781만 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면서 흥행배우로 우뚝 선 영화가 바로 공조 시리즈입니다. 이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영화 협상에서 지금은 와이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