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아직도 상투를 틀고 한복을 입는 동네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죠? 바로 경상남도 하동군 청학동 이야기입니다. 청학동 마을 주민들은 전통을 고수함에 따라 초등학교 중퇴에 아직도 서당에서 교육을 받는 것으로 유명하죠. 바로 그 청학동 훈장으로 알려지면서 스타가 된 김봉곤 훈장입니다. 한때 청학동을 대표하던 김봉곤 훈장이지만 지금은 막내딸 다현 양 때문에 매니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봉곤 훈장 딸 김다현 양은 보이스트롯 준우승, 내일은 미스트롯 2 3위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죠. 이후 불후의 명곡, 누가 누가 잘하나, 장르만 코미디, 캡틴 등의 방송에서 맹활약 중입니다. 김다현 양은 언니 김도현 양과 함께 국악자매로 불리며 어렸을 때부터 방송출연을 했었는데요. 언니 김도현 근황 소식을 전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