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는 3명의 대도가 있다고 합니다. 가수 이효리 남편 이상순, 배우 김태희 남편 가수 비(정지훈), 피겨 김연아 남편 포레스텔라 고우림 등 3명은 멋진 아내를 두었다는 이유로 많은 부러움을 사고 있죠. 3대 도둑에는 빠지지만 내로라하는 도둑 중에 한 명이 배우 한가인 남편 연정훈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가수 장윤정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입니다. 알고 보면 도경완 아나운서도 노래면 노래, 아나운서면 아나운서로 공채경쟁까지 뚫고 살아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장윤정 남편이라고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2살 연하에 아나운서 남편을 셔터맨으로 만들어보리는 가수가 바로 장윤정입니다. 지금은 홍진영, 송가인, 임영웅, 영탁 등 젊은 트로트가수들이 많이 있지만 장윤정 씨가 데뷔할 당시에만 해도 송대관, 현철, 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