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출신 탤런트 안정훈 씨가 깜짝 놀랄만한 근황 소식을 전했습니다. 90년대 초반 청춘스타로 활동했던 배우 안정훈 씨가 어느덧 50대가 되어서 새롭게 가수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40년 차의 베테랑 연기자이지만 신인 가수로서 새롭게 활동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알고봤더니 배우 안정훈 씨는 무려 3집 가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무대에 올라갈 때면 다리가 떨린다고 합니다. 40년 차 배우에게도 무대는 쉽지 않은가 보네요. 스타다큐 마이웨이 347회 방송에서 선배 가수 김민교, 이병철 씨를 만나서 가수로서 조언을 받는다고 합니다. 배우 안정훈 씨는 리즈 시절 호랑이 선생님, 사랑이 꽃피는 나무 등에서 맹활약한 청춘스타였습니다. 안정훈 리즈 시절에는 하루에 팬레터만 300장 이상을 받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