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벚꽃이 온 세상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벚꽃 하면 떠오르는 노래가 바로 벚꽃엔딩입니다. 벚꽃 엔딩 저작권료가 얼마나 대단한가 하면 매년 10억 원이 들어온다고 해서 벚꽃연금이라고 합니다. 그럼 대한민국 저작권료 1위는 누구인지 아시나요? 바로 방탄소년단 프로듀서 피독 씨로 6개월에 회사에서 받은 보수가 400억에 달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원조 저작권 재벌은 바로 작곡가 주영훈으로 곡수만 무려 466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풍문에 따르면 그동안 모인 저작권료가 얼마인가하면 150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작곡가 주영훈 씨는 그 외에도 가수로서도 1위를 하고 각종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90년대에 대중에게 가장 유명한 작곡가입니다. 그런데 처음 작곡을 시작했을 때만해도 큰 빛을 보지 못했었다고 합니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