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현식 씨와 함께 한 지붕 세 가족에서 만수 아빠로 맹활약했던 탤런트 최주봉 근황 소식입니다. 345회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에서 두 사람이 다시 재회를 한다고 합니다. 배우 최주봉 씨는 1969년 연극 '퇴비탑의 기적'으로 데뷔한 지 어느덧 50년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한 지붕 세 가족 만수 아버지 역으로도 유명하지만 드라마 왕룽일가 최주봉 쿠웨이트박 역으로 당시에 엄청난 인기를 모았다고 합니다. 당시 인기를 알 수 있는 일화로 수표를 들고 찾아와서 프러포즈하는 여성팬이 있을 정도로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고 합니다. 배우 김용건 하정우 부자처럼 최주봉 아들 최규환 씨도 대를 이어서 연기자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규환은 기적의 오디션 방송에서 아버지 최주봉 씨의 쿠웨이트박 연기를 선보..